독타 후 Life Style




오늘도 doctor who theme을 알람으로 
홀딱 잠에서 깼다.
그이름도 웅장한 오케스트라 버전 ㅋㅋㅋㅋㅋ




데이빗 테넌트 님이 독타 역할을 끝내시고
새로부임한 독타가 영 내 취향이 아니어서

독타후를 안보리라 다짐했건만.
이건 뭐 끊을 수 없는 마력이 +_+

사실 보면서도 현재 독타를 좋아하는 것은 아님 ㅠㅠ

하지만 !!!!!!!!!!!!



Doctor Who s5 e10 !!!!!!!!!!!
와우

이거 정말 최근 본 드라마중 최고인듯 !!!!!!!



첫 등장부터
이거뭥미?
나의 섹시할배 빌 나이~ 등장!
캐간지 큐레이터로 등장하셔서 //ㅅ//
심지어 마이러브 반고흐 전공 큐레이터로!!!!!!!!!


아........
이거 뭐지 뭐지.......? 하고
wiki 고고싱해보니


헐.
리차드 커티스가 쓴 10회 !!!!!!
역시역시 +_+



정말 재미나게 봐써염 ♥
이번편 강추!




미드보다는 뭔가 촌스럽고 후진듯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
이를 뛰어넘는 매력을 갖고있는게 영드인듯 :D


달렉을 처음 봤을때
캐폭소 했지만.............
이젠 정말 어딘가에 달렉이 있을듯한 생각이 드는 ㅋㅋㅋㅋ
타디스는 꿈에서 수백번도 들어가봤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


p.s.Thomas Arthur Darvill